첸백시는 지난 3∼4월 INB100 측에 계약금과 정산금 미지급 등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나 상대가 응하지 않자 지난달 18일 가처분 신청을 냈다.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1/0016293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