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한국 시민의식 어디로 갔나” 100만명 몰리더니…쓰레기 범벅된 한강 근황

무명의 더쿠 | 10:22 | 조회 수 3154

일부 시민은 일회용 돗자리는 물론 남은 음식물까지 그대로 버리고 자리를 떠났다. 심지어 가까운 곳에 쓰레기통이 있는데도 잔디 위에 쓰레기를 치우지 않기까지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7732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7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마토리X더쿠🖤] 사우나 다녀온 듯 매끈 속광 피부 만들기♨️'더마토리 사우나 정식' 체험단 모집 (100인) 307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여러분 결혼 할 남자를 고를때 엉덩이만 보면 됩니다
    • 13:47
    • 조회 45
    • 유머
    • 격투기 선수가 유튜브 방송중 일반인에 '길로틴 초크' 걸어 기절…경찰 수사 착수
    • 13:46
    • 조회 148
    • 기사/뉴스
    • 웨이팅의 신세계를 열었다는 맛집
    • 13:45
    • 조회 505
    • 이슈
    3
    • 볼레) 어떤 사람이 일본 음식점에서 느낌이 이상해 10X 배율 확대한 영상..
    • 13:44
    • 조회 430
    • 유머
    4
    • [단독] 96세 남편이 94세 아내 폭행… ‘노노학대’ 느는데 묘수가 없다
    • 13:42
    • 조회 638
    • 기사/뉴스
    11
    • 글루따띠온-!!!이 알려주는 가정 상비약 추천
    • 13:42
    • 조회 203
    • 팁/유용/추천
    2
    • 보이스피싱 근절대책 1년 … “발생 40%, 피해액 43% 줄었다”
    • 13:41
    • 조회 100
    • 기사/뉴스
    2
    • [단독]“코로나 로비신약, 대상포진용이었다”
    • 13:40
    • 조회 1592
    • 기사/뉴스
    20
    • 목소리톤과 떨림이 미쳤던 장면
    • 13:40
    • 조회 529
    • 이슈
    2
    • 충격 흡수 설계냐 빌드 퀄리티 문제냐 말 갈린다는 폴드 8
    • 13:39
    • 조회 690
    • 이슈
    9
    • 좀비처럼 늘어져 수원 길거리 서 있던 30대…집에서 나온 이것
    • 13:38
    • 조회 907
    • 기사/뉴스
    2
    • 제주도사투리 못 알아듣고 심장 내려앉은 김숙
    • 13:38
    • 조회 688
    • 유머
    8
    • 11년전 레드벨벳과 현재 레드벨벳.jpg
    • 13:37
    • 조회 719
    • 이슈
    5
    • 처음 보는 강아지랑 잤더니 생긴 일
    • 13:37
    • 조회 954
    • 유머
    5
    • [단독] 2030년부터 고교 ‘내신 절대평가’ 전환…국교위 계획안
    • 13:37
    • 조회 310
    • 이슈
    5
    • 우울한 일 있었던 것 같은 원숭이
    • 13:36
    • 조회 322
    • 이슈
    1
    • 병사가 女간부에 “같이 놀자”…법원 “군기교육 처분 정당”
    • 13:36
    • 조회 194
    • 기사/뉴스
    1
    • 어제 기록된 KBO 최초 상황 . jpg
    • 13:35
    • 조회 1919
    • 이슈
    45
    • 경기도 파산' 직원 복지 깎은 추미애…12억 예산으로 47평 아파트에 산다
    • 13:35
    • 조회 552
    • 이슈
    10
    • “집보는 비용 따로 받겠다고?”…“공짜 구경 임장크루에 몸살”
    • 13:34
    • 조회 950
    • 기사/뉴스
    2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