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씻을까" "애교 좀 부려봐"…여대생 인턴 성희롱한 기업체 간부
무명의 더쿠
|
10:00 |
조회 수 2681
국내 주요 완성차 업체에 주요 부품을 납품하는 글로벌 자동차 부품업체에서 중간급 관리자가
대학생 인턴에게 "오빠 저 취업시켜 주세요. 해봐", "같이 씻을까" 등 성희롱성 발언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
A 씨는 이 과정에서 사실상 이 씨를 용서하라는 압박을 받았다고 주장했고,
결국 고민 끝에 더는 문제 삼지 않기로 했지만 약 1년 반 뒤 대학생 인턴 B 씨를 상대로도 비슷한 문제가 또 불거졌다.
B 씨에 따르면 이 씨는 "'오빠 저 취업시켜 주세요' 애교 좀 부려봐.
'저는 아직 아기라서 우유 많이 먹어야 해요'라고 말해봐"라는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v.daum.net/v/20260907094458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