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역에서 24시간 편의점을 운영하는 정 모(69)·김 모(65)씨 부부는 지난달 약 449시간을 매장에서 일했다. 부부 합산 하루 평균 14시간이 넘는다. 한 달 내내 가게를 지켰지만 손에 남은 돈은 55만8848원이었다. 시간당 1246원, 올해 최저임금의 12% 수준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654/0000199045?ntype=RANKING&sid=001
강원지역에서 24시간 편의점을 운영하는 정 모(69)·김 모(65)씨 부부는 지난달 약 449시간을 매장에서 일했다. 부부 합산 하루 평균 14시간이 넘는다. 한 달 내내 가게를 지켰지만 손에 남은 돈은 55만8848원이었다. 시간당 1246원, 올해 최저임금의 12% 수준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654/0000199045?ntype=RANKING&sid=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