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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항로 팬스타 아크로호 마지막 난코스 ‘무사통과’

무명의 더쿠 | 08:26 | 조회 수 1420

지난달 22일 부산항 신항을 출발해 북극항로 시범운항 중인 컨테이너선 ‘팬스타 아크로’호가 항로의 마지막 난코스로 꼽히는 빌키츠키 해협을 무사히 통과해 안전 구역에 진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97099?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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