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팀의 아이돌 스케줄은 인터넷에서도 주목을 받았는데, 정수진 대표는 "저희의 요청이 아니라 다들 정말 적극적이셨다.(웃음) 놀란 감독님은 한국 내한을 직접 추진하시고, 수많은 인터뷰를 적극적으로 소화하시고, 모든 곳에서 만나는 팬들에게 전부 사인을 해주셨다. 그 모습을 보면서 '감독님이 한국과 한국 팬들을 정말로 특별히 아끼시는구나' 느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602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