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해서 인기가 많고
동시에 취향에 안 맞을 수도 있다는...
역사속 인물을 재현한 바비 컬렉션
1. 조세핀 황후 바비 2005




2. 엘리자베스 1세 바비 2004




3. 마리 앙투아네트 바비 2003

4. 마담 뒤(바리) 바비 1997





수요가 늘 높은 바비들이지만, 이런 식의 화려함 자체가 취향을 많이 타는 컬렉션이기도 함
누군가에게는 소장욕 자극하는 바비인데
누군가에게는 부담스럽거나
심지어 무섭게 느껴지기도 한다고...
(아니 근데 개인적으로 1조세핀이나 4마담뒤는 보편적으로 이쁜 것 같...은데ㅋㅋ)
덬들의 취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