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제대로 일낸 거 같다는 <밀양> 이창동 신작 베니스 영화제 후기
4,907 27
2026.09.07 00:06
4,907 27

https://x.com/DavidCRooney1/status/2096615104917700623

 

Knocked out by Lee Chang-dong's exquisitely wrought meditation on economic and emotional unease, POSSIBLE LOVE, a complex chamber drama with a lead cast of four that simply could not be improved on. One of the year's best.

 

이창동 감독의 절묘하게 다듬어진 경제적·감정적 불안에 대한 명상, POSSIBLE LOVE에 의해 완전히 넉다운당했다. 네 명의 주연 배우들로 구성된 복잡한 챔버 드라마로, 이 캐스팅을 더 개선할 수 없을 만큼 완벽하다. 올해 최고의 작품 중 하나.

 

할리우드 리포터 수석 비평가, 데이비드 루니

 

 

 

https://x.com/davidehrlich/status/2096608983809147086

 

Possible Love: Lee Chang-dong's first movie since Burning in 2018 is one of the best movies i've seen since Burning in 2018. Jeon Do-yeon absolutely IMMENSE in a sprawling drama about a rich filmmaker making a doc about laid-off factory workers

 

가능한 사랑: 2018년 <버닝> 이후 이창동 감독의 첫 영화는 2018년 <버닝> 이후 내가 본 영화 중 최고 중 하나다. 전도연이 부유한 영화감독이 해고된 공장 노동자들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만드는 광대한 드라마에서 절대적으로 IMMENSE하다

 

인디와이어 네임드 비평가, 데이비드 에를리히

 

 

https://x.com/davidcanfield97/status/2096608005148004584

 

POSSIBLE LOVE: So this is the movie of the year. Impossible to whittle down why to a post, because Lee Chang-dong makes his films far too nuanced & profound for that. But it's the best ensemble work I've seen in any of his films, with a staggering final act going in the pantheon.

 

가능한 사랑: 그래서 이것이 올해의 영화다. 왜 그런지 한 게시물에 요약하기 불가능한데, 이창동이 그의 영화를 너무 미묘하고 깊이 있게 만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의 어떤 영화에서도 본 적 없는 최고의 앙상블 작업이고, 놀라운 피날레가 판테온에 올라가는 수준이다.

 

할리우드 리포터 라이터, 데이비드 캔필드

 

 

https://x.com/thefilmgoer/status/2096608106050683097

 

In “Possible Love,” Jeon Do-yeon and Cho Yeo-jeong develop an electric, slippery chemistry I can’t stop thinking about. I hope the Venice jury keeps them in mind for best actress. I spoke to the pair, and director Lee Chang-dong, for @latimes :

 

“Possible Love”에서 전도연과 조여정은 내가 멈출 수 없을 만큼 전율적이고 미끄러운 케미를 발전시킨다. 베니스 심사위원단이 그들을 최우수 여우주연상 후보로 염두에 두길 바란다. 나는 그 두 배우와 이창동 감독에게 @latimes 를 위해 인터뷰했다:

 

LA 타임즈 편집장, 맷 브레넌

 

 

https://x.com/jairojimenez_/status/2096606736840872072

 

Lee Chang-dong’s POSSIBLE LOVE doesn't just film romance; it dissects distance in the digital age. A hypnotic and poetic work where the silences hurt more than words. It doesn't look for easy answers, but for the right questions about human connection. Pure brilliance. #Venezia83

 

이창동의 POSSIBLE LOVE는 로맨스를 단순히 촬영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디지털 시대의 거리를 해부한다. 침묵이 말보다 더 아프게 하는 최면적이고 시적인 작품. 쉬운 답을 찾지 않고, 인간적 연결에 대한 올바른 질문을 찾는다. 순수한 천재성. #Venezia83

 

 

https://x.com/Filmbrain/status/2096558067185799177

 

POSSIBLE LOVE does what PARASITE only hinted at: takes the Korean class system seriously rather than as a set-up for a great bit of genre fun. Second viewing needed before I commit further. Jeon Do-yeon, however, needs no second viewing. Stellar performance.

 

가능한 사랑은 기생충이 단지 암시했던 것을 해낸다: 한국 계급 체제를 장르적 재미를 위한 설정이 아니라 진지하게 다룬다. 더 깊이 평가하기 전에 두 번째 관람이 필요하다. 하지만 전도연은 두 번째 관람이 필요 없다. 놀라운 연기.
 

 

방금 베니스 월드 프리미어 상영 들어가서 엠바고 해제됐는데 프레스로 미리 본 사람들 후기 쏟아지는중

현재 기자들 베니스 점수 매기는 중에 올해 첫 만점도 가능한 사랑에서 나옴

 

정성일 평론가 曰 "한국 영화의 우아함을 다시 느끼게끔 해준 작품"

 

아카데미 국제영화상 가보자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부활남: 더 레드> 처음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 부활 최초 목격 시사회 초대 이벤트 194 09.06 39,56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32,49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67,98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99,25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67,37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4,04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0,43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6,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8,7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0952 이슈 미국 노동절 주말 미국인들 휘발유 가격 직격탄 06:26 128
3150951 기사/뉴스 LG가 상속분쟁 06:25 136
3150950 이슈 <가능한 사랑> 월드 프리미어 직후 영상 (기립박수 총 6분) 06:18 311
3150949 이슈 이창동 감독 영화 <가능한 사랑> 현재 로튼토마토 지수 1 06:16 628
3150948 기사/뉴스 “요즘 야구장서 ‘치맥’ 먹으면 하수”…진짜 잘 팔리는 메뉴는 따로 있다는데 06:14 449
3150947 이슈 커버걸 고음 자기가 하겠다고 하는 성열이랑 보고 짜릿해하는 성규(인피니트) 06:03 181
3150946 이슈 대중문화 역사에 한 획을 그은 25년전 레전드 무대 3 05:59 1,149
3150945 기사/뉴스 "한국선 못 구해요"…日 '당일치기 여행' 가는 직장인들 [박수림의 요즘 여기] 1 05:12 2,017
3150944 기사/뉴스 [단독]카카오멤버십 월 4900원…네이버와 구독 경쟁 예고 13 05:08 2,390
3150943 기사/뉴스 [단독] 경영난에도 사업 확대하더니 개점은 차일피일… 카페 만월경 점주들 집단 고소 3 05:06 1,889
3150942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26편 04:44 230
3150941 이슈 여동생 개놀리는 오빠놈 그리고 그 옆에서 개웃는 오빠놈 2 04:37 1,655
3150940 이슈 나라고 생각하면 손발줄줄 눈물덜덜인 사건 13 04:20 3,484
3150939 이슈 가능한 사랑 - 로튼토마토, 메타크리틱 점수 10 04:17 1,507
3150938 이슈 운동능력 미친 여성 🏃‍♀️ 20 03:58 2,158
3150937 이슈 새삼 미쳐버린 퀄의 GPT 아스트라로 만든 애니메이션 퀄리티 5 03:21 2,227
3150936 정보 베스티 '연애의 조건' 멜론 일간 추이...jpg 4 02:56 1,209
3150935 기사/뉴스 시즈오카 결제액 55% 껑충 … 日 소도시 점령한 韓 여행족 3 02:41 2,088
3150934 기사/뉴스 길가에 침 뱉는 고교생 지적하다 ‘멱살’ 잡은 20대…‘선고유예’ 선처 받았다 8 02:38 1,043
3150933 기사/뉴스 마운자로에 ‘소식좌’ 늘더니…110g ‘미니 햇반’까지 나왔다 27 02:36 4,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