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제대로 일낸 거 같다는 <밀양> 이창동 신작 베니스 영화제 후기
6,185 29
2026.09.07 00:06
6,185 29

https://x.com/DavidCRooney1/status/2096615104917700623

 

Knocked out by Lee Chang-dong's exquisitely wrought meditation on economic and emotional unease, POSSIBLE LOVE, a complex chamber drama with a lead cast of four that simply could not be improved on. One of the year's best.

 

이창동 감독의 절묘하게 다듬어진 경제적·감정적 불안에 대한 명상, POSSIBLE LOVE에 의해 완전히 넉다운당했다. 네 명의 주연 배우들로 구성된 복잡한 챔버 드라마로, 이 캐스팅을 더 개선할 수 없을 만큼 완벽하다. 올해 최고의 작품 중 하나.

 

할리우드 리포터 수석 비평가, 데이비드 루니

 

 

 

https://x.com/davidehrlich/status/2096608983809147086

 

Possible Love: Lee Chang-dong's first movie since Burning in 2018 is one of the best movies i've seen since Burning in 2018. Jeon Do-yeon absolutely IMMENSE in a sprawling drama about a rich filmmaker making a doc about laid-off factory workers

 

가능한 사랑: 2018년 <버닝> 이후 이창동 감독의 첫 영화는 2018년 <버닝> 이후 내가 본 영화 중 최고 중 하나다. 전도연이 부유한 영화감독이 해고된 공장 노동자들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만드는 광대한 드라마에서 절대적으로 IMMENSE하다

 

인디와이어 네임드 비평가, 데이비드 에를리히

 

 

https://x.com/davidcanfield97/status/2096608005148004584

 

POSSIBLE LOVE: So this is the movie of the year. Impossible to whittle down why to a post, because Lee Chang-dong makes his films far too nuanced & profound for that. But it's the best ensemble work I've seen in any of his films, with a staggering final act going in the pantheon.

 

가능한 사랑: 그래서 이것이 올해의 영화다. 왜 그런지 한 게시물에 요약하기 불가능한데, 이창동이 그의 영화를 너무 미묘하고 깊이 있게 만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의 어떤 영화에서도 본 적 없는 최고의 앙상블 작업이고, 놀라운 피날레가 판테온에 올라가는 수준이다.

 

할리우드 리포터 라이터, 데이비드 캔필드

 

 

https://x.com/thefilmgoer/status/2096608106050683097

 

In “Possible Love,” Jeon Do-yeon and Cho Yeo-jeong develop an electric, slippery chemistry I can’t stop thinking about. I hope the Venice jury keeps them in mind for best actress. I spoke to the pair, and director Lee Chang-dong, for @latimes :

 

“Possible Love”에서 전도연과 조여정은 내가 멈출 수 없을 만큼 전율적이고 미끄러운 케미를 발전시킨다. 베니스 심사위원단이 그들을 최우수 여우주연상 후보로 염두에 두길 바란다. 나는 그 두 배우와 이창동 감독에게 @latimes 를 위해 인터뷰했다:

 

LA 타임즈 편집장, 맷 브레넌

 

 

https://x.com/jairojimenez_/status/2096606736840872072

 

Lee Chang-dong’s POSSIBLE LOVE doesn't just film romance; it dissects distance in the digital age. A hypnotic and poetic work where the silences hurt more than words. It doesn't look for easy answers, but for the right questions about human connection. Pure brilliance. #Venezia83

 

이창동의 POSSIBLE LOVE는 로맨스를 단순히 촬영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디지털 시대의 거리를 해부한다. 침묵이 말보다 더 아프게 하는 최면적이고 시적인 작품. 쉬운 답을 찾지 않고, 인간적 연결에 대한 올바른 질문을 찾는다. 순수한 천재성. #Venezia83

 

 

https://x.com/Filmbrain/status/2096558067185799177

 

POSSIBLE LOVE does what PARASITE only hinted at: takes the Korean class system seriously rather than as a set-up for a great bit of genre fun. Second viewing needed before I commit further. Jeon Do-yeon, however, needs no second viewing. Stellar performance.

 

가능한 사랑은 기생충이 단지 암시했던 것을 해낸다: 한국 계급 체제를 장르적 재미를 위한 설정이 아니라 진지하게 다룬다. 더 깊이 평가하기 전에 두 번째 관람이 필요하다. 하지만 전도연은 두 번째 관람이 필요 없다. 놀라운 연기.
 

 

방금 베니스 월드 프리미어 상영 들어가서 엠바고 해제됐는데 프레스로 미리 본 사람들 후기 쏟아지는중

현재 기자들 베니스 점수 매기는 중에 올해 첫 만점도 가능한 사랑에서 나옴

 

정성일 평론가 曰 "한국 영화의 우아함을 다시 느끼게끔 해준 작품"

 

아카데미 국제영화상 가보자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부활남: 더 레드> 처음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 부활 최초 목격 시사회 초대 이벤트 201 09.06 40,38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32,49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67,98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01,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68,4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4,04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0,43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6,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8,7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1062 정치 靑 “지금은 후보자가 국민 설득할 시간”… 與, 김승원 방어·용혜인 거리두기 기류 10:01 2
3151061 이슈 냉장고 털어 찬밥으로 디저트 만드는 아내 10:01 54
3151060 정보 네이버페이 라이브4개보고 각최대 5원 랜덤으로 받아가시오 10:01 55
3151059 기사/뉴스 "같이 씻을까" "애교 좀 부려봐"…여대생 인턴 성희롱한 기업체 간부 2 10:00 99
3151058 이슈 르세라핌이 안해본 느낌이라는 새 수록곡 'AEIOU' 5 09:56 354
3151057 기사/뉴스 [공식] 산다라박 측 “악플러 형사 고소…선처·합의 없다” 5 09:55 387
3151056 유머 수달과 해달 (똑소리 나게 생긴 수달 권성준) (조개 뺏겨도 그냥 어어.. 할 것 같은 해달 윤남노) 3 09:53 622
3151055 기사/뉴스 [단독] 홈플러스 떠난 분당에 4300평 '오늘의집'…내년 개점 추진 32 09:51 2,172
3151054 기사/뉴스 "동네 사람들은 무슨 죄"…'성범죄자' 고영욱, 문신 노출→외출 인증샷에 '시끌' 09:49 796
3151053 이슈 최근 사람들한테도 접근하고있다는 범고래 9 09:48 1,341
3151052 이슈 하이디라오 면은우 근황 29 09:47 2,233
3151051 이슈 불꽃놀이로 새 겁나 죽었다던데 새덕후는 왜 불꽃놀이에는 조용 하고 09:47 864
3151050 기사/뉴스 전세 없는 나라의 현실…다가올 '월세 공화국' 청구서 1 09:47 322
3151049 유머 오늘 하늘 봐봐 3 09:47 952
3151048 유머 파트리샤 한테 자동차 선물과 할부 선물을 같이 해준 조나단ㅋㅋ 1 09:46 661
3151047 기사/뉴스 다영·민호·영케이·유나·최예나·루시·터치드·노벨브라이트·박지현·장민호…‘2026 KGMA’ 2차 라인업 10팀 공개 09:45 235
3151046 정보 오늘 현재 환율 1,338 12 09:44 1,244
3151045 기사/뉴스 "중1 아들에 1만원대 탁구채를 14만원에 판 '동탄 OO 문구' 환불도 거부" 11 09:44 1,646
3151044 기사/뉴스 베를린 ‘임대주택 몰수’ 논쟁…“임대사업자 위해 한달의 절반 일하는 현실” 22 09:39 918
3151043 기사/뉴스 ‘쪼개기 상장’ 막히자…대기업 인적분할 급증 [ESG 뉴스 5] 1 09:39 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