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 비만을 예방하고 만성질환을 억제하기 위해 첨가당뿐 아니라 대체당 음료에도 건강증진부담금을 부과하는 이른바 ‘설탕세’ 법안이 국회에 발의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29250?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