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 현장에는 시 공무원과 철거업체 관계자 10여 명이 투입됐으며, 굴착기 등 중장비까지 동원됐다. 철거 대상이 된 텐트 내부에는 사람이 전혀 없었고, 주변에는 스티로폼과 종이상자 같은 캠핑용품과 각종 쓰레기가 무질서하게 방치돼 있었다.https://www.insight.co.kr/news/571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