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극장가는 이창동, 허진호 감독의 컴백작으로 채워질 전망이다. 여기에 이준익 감독 또한 신작을 예고해 영화 팬들의 가슴을 뛰게 하고 있다.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3/0001399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