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아내, 성병에 온몸 문신"…국제결혼 90일 만에 사망한 50대 남성
무명의 더쿠
|
18:07 |
조회 수 6394
평생 자신의 편이 되어줄 가족을 만들기 위해 국제결혼을 선택했던 50대 남성이 베트남 여성과 결혼한 뒤 불과 석 달 만에 사망했다. 숨진 남성의 20년 지기 지인은 생전 아내의 폭행으로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905n06950?mid=m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