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먼작귀] 본성을 절대 잃지 않는 데카츠요(찐몽가)(일본연재분)
1,516 19
2026.09.06 16:47
1,516 19
오른쪽에서 왼쪽보기 


채터링을 해서 먼작귀를 사냥하는 아노코와 그걸 두려운 표정으로 보는 찐몽가

awhspm


원래 모습의 꿈을 꾸는 찐몽가


대충번역)

(수면에 비친 모습을 보는 모몽가)

(꿈에서 깨어난 데카츠요(찐몽가)

(달리기 시작한다)

데카츠요 '하아하아하아하아'

(수면에 모습을 비춰본다)

(여전히 데카츠요의 모습인걸 확인한다)

데카츠요 '.....'

GVuxDT


아노코의 사냥을 보면서 다짐하는 찐몽가

대충번역)

(사냥중인 아노코)

데카츠요 '히에~~'

데카츠요 '저런짓 하고싶지않아'

데카츠요 '저런짓 하고...'

(짭몽가에게 복수하는 상상을 해본다)

데카츠요 '.....'

WnlWCG


절대 몬스터로 힘을 쓰고 싶지않은 찐몽가도 가끔 짭몽가에게 복수하고 싶어하는거 보면 더 슬픔ㅠㅠㅠ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사건의 배후를 쫓는 숨 막히는 추적! 영화 <암살자(들)> 개봉 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70 00:08 2,15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32,49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67,98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99,25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67,37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4,04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0,43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6,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8,7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0947 이슈 커버걸 고음 자기가 하겠다고 하는 성열이랑 보고 짜릿해하는 성규(인피니트) 06:03 44
3150946 이슈 대중문화 역사에 한 획을 그은 25년전 레전드 무대 05:59 287
3150945 기사/뉴스 "한국선 못 구해요"…日 '당일치기 여행' 가는 직장인들 [박수림의 요즘 여기] 05:12 1,352
3150944 기사/뉴스 [단독]카카오멤버십 월 4900원…네이버와 구독 경쟁 예고 9 05:08 1,433
3150943 기사/뉴스 [단독] 경영난에도 사업 확대하더니 개점은 차일피일… 카페 만월경 점주들 집단 고소 3 05:06 1,286
3150942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26편 04:44 188
3150941 이슈 여동생 개놀리는 오빠놈 그리고 그 옆에서 개웃는 오빠놈 2 04:37 1,359
3150940 이슈 나라고 생각하면 손발줄줄 눈물덜덜인 사건 9 04:20 2,498
3150939 이슈 가능한 사랑 - 로튼토마토, 메타크리틱 점수 8 04:17 1,248
3150938 이슈 운동능력 미친 여성 🏃‍♀️ 19 03:58 1,634
3150937 이슈 새삼 미쳐버린 퀄의 GPT 아스트라로 만든 애니메이션 퀄리티 5 03:21 1,873
3150936 정보 베스티 '연애의 조건' 멜론 일간 추이...jpg 4 02:56 1,053
3150935 기사/뉴스 시즈오카 결제액 55% 껑충 … 日 소도시 점령한 韓 여행족 3 02:41 1,851
3150934 기사/뉴스 길가에 침 뱉는 고교생 지적하다 ‘멱살’ 잡은 20대…‘선고유예’ 선처 받았다 8 02:38 926
3150933 기사/뉴스 마운자로에 ‘소식좌’ 늘더니…110g ‘미니 햇반’까지 나왔다 23 02:36 4,132
3150932 유머 소용없어, 나무로 지은 집은 언제나 더 매력적일 거야. 8 02:27 3,143
3150931 유머 ㅁㅊ 엄마가 과거에 할머니 몰래 인소 프린트한거래 포타 유전 어쩔거야 2 02:16 2,398
3150930 이슈 안판석 감독 유작, 추영우 X 김소현 <연애박사> 티저 3 02:12 1,458
3150929 이슈 제83회 베니스 영화제에서 실시간 초연된 이창동 <가능한 사랑>의 국뽕 한사발 11 02:06 3,632
3150928 팁/유용/추천 전직 강력반 형사가 말하는 위험한 상황에서 무조건 기억해야 할 것 “누가 나를 멀리서 보고 있다” “계속 따라오는 것 같다” 이런 느낌이 들면 확인하려고 걷지 말고 일단 뛰세요. 20 02:06 4,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