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감귤 잎 사이로 주황빛 한라봉과 천혜향이 탐스럽게 매달리고, 하우스 한쪽에서는 포도가 익어가고 있다.
감자와 옥수수, 삼나물과 부지갱이 등 산채류가 주축이었던 울릉 농업에 감귤과 포도, 사과 등 새로운 과수들이 등장하면서 섬 농업의 작목 지도가 바뀌고 있는 것이다.
https://naver.me/IFEkPHyy
감자와 옥수수, 삼나물과 부지갱이 등 산채류가 주축이었던 울릉 농업에 감귤과 포도, 사과 등 새로운 과수들이 등장하면서 섬 농업의 작목 지도가 바뀌고 있는 것이다.
https://naver.me/IFEkPHy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