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패키지여행에 나섰던 70대 노인이 현지 면세점에서 영양제를 17만원으로 알고 결제했지만, 실제로는 17만엔(약 150만원)을 지불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피해자는 환불을 받으려 했으나, 복잡한 절차 덕분에 실제 환불까지는 한달이 넘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12625&infl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