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21760?sid=102
그는 “밤섬엔 멸종위기·천연기념물 등 해마다 40여종 1만여 마리 조류가 서식하는 도심 속 생태계의 보고”라며 “(그러나) 불꽃축제 때 10만여 발의 폭죽이 발사되면서 발생하는 100~130데시벨(dB)의 극심한 소음이 조류에게 공포 반응과 충돌 사고, 서식지 영구 이탈 등 치명적인 피해를 입히고 있다”고 했다.
그는 “밤섬엔 멸종위기·천연기념물 등 해마다 40여종 1만여 마리 조류가 서식하는 도심 속 생태계의 보고”라며 “(그러나) 불꽃축제 때 10만여 발의 폭죽이 발사되면서 발생하는 100~130데시벨(dB)의 극심한 소음이 조류에게 공포 반응과 충돌 사고, 서식지 영구 이탈 등 치명적인 피해를 입히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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