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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日 언론 "한국은 계속 세계적 히트, 일본 쿨재팬은 망함" 일본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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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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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론 보도내용>

왜 한국은 세계에서 히트를 연발하고, 일본은 540억 엔을 날렸는가 '쿨재팬'의 오산

"한국 드라마는 도무지 좋아할 수가 없단 말이지"라고 말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1990년대부터 한국이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수출'을 국책으로 추진하여 이른바 '쿨 코리아'를 성공시켰다는 사실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BTS, BLACKPINK 등 K-POP 아티스트의 세계적인 성공은 이제 와서 설명할 필요조차 없다. 또한 영국 Ampere Analysis에 따르면, 넷플릭스에서 미국 작품 다음으로 가장 많이 시청되는 것이 한국 드라마라고 한다.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순위에서도 한국 드라마 「참교육」이 6위에 올라 있다.

 

눈을 돌려 우리의 '쿨 재팬'은 어떻게 되어 가고 있는가 하면, '쿨'하다고는 말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어 있다. 일본의 애니메이션이나 만화, 식문화 등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3년에 설립된 이후 지금까지 1,300억 엔에 가까운 공금이 투입되어 온 민관 펀드 '쿨 재팬 기구'의 누적 적자가 약 540억 엔에 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과거 쿨 재팬 정책의 '참패상'에 다시금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이다.

 

다만 석연치 않게 느끼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일본의 애니메이션이나 만화는 전 세계에서 높게 평가받고 있다. 재무성에 따르면 콘텐츠 산업의 해외 매출액은 약 6조 엔으로, 지난 10년간 약 3.8배 증가했다. 이제는 자동차 산업의 뒤를 이으며 반도체 산업에 필적하는 규모가 되어 있다고 한다.

 

그래서 일본의 애니메이션과 만화는 세계 시장에서 존재감을 높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민관 펀드는 왜 540억 엔이나 날려 버리는 대참패를 겪고 있느냐 하는 점일 것이다.

 

출자처를 보면 그 이유가 보이기 시작한다.

 

출자처 대부분이 고전하고 있는 상태

 

예를 들어 가장 규모가 큰 곳이 140억 엔을 출자한 바이오 섬유 벤처 'Spiber'다. 일본발 차세대 섬유 소재의 개발과 실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었으나, 약 360억 엔의 부채를 안고 청산되었다. 2026년 4월, 손정의 씨의 장녀인 카와나 마야 씨가 대표를 맡고 있는 기업에 양도되었다.

 

이어 80억 엔을 출자하고 있는 곳이 USJ를 대성공으로 이끈 것으로 알려진 모리오카 타케시 CEO가 이끄는 주식회사 '카타나'다. 하지만 이 회사가 관여한 '이머시브 포트 도쿄'도 개장 후 약 2년 만에 영업을 종료했고, 손대고 있는 '자글리아 오키나와' 역시 고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31억 엔을 출자하고 있는 곳이 요시모토 흥업과 NTT가 전개하는 교육 플랫폼 사업 '라프 & 피스 마더'다. 이쪽 역시 유료 회원이 늘지 않아 사실상 '실패'로 보도되고 있다.

 

"아니 아니,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의 해외 진출을 위한 건데, 관련 없는 회사들뿐이잖아" 하고 의문을 갖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물론 애니메이션이나 만화 관련 지원도 이루어지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TV 애니메이션 「체인소 맨」의 단독 제작을 실현하기 위해 자금 조달을 지원한 '재팬 콘텐츠 팩토리'다. 일본의 애니메이션이나 영화에서는 '제작위원회'라는 방식이 일반적이지만, 이로 인해 제작사나 크리에이터의 입지가 약해지고 있다는 지적이 있어, 그런 의미에서는 쿨 재팬 기구에 의한 지원도 일정 부분 의미가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성공 사례는 극소수에 불과하며, 대부분의 지원은 애니메이션이나 만화 등의 콘텐츠 산업과 직접 연결되지 않는 분야로의 출자였고, 심지어 그 대부분이 폭망하고 있는 것이다.

 

국가 브랜드 전략이라는 것은 통상 이러한 '선택과 집중'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쿨 재팬 기구의 지원처는 바이오 벤처, 교육 콘텐츠 제작·배급 기업, 중국에서의 대규모 상업시설 정비, 중고 일본차 등의 판매, 테마파크 개발 등 광범위한 분야에 걸쳐 있다. 쿨 재팬은커녕 '뿌리기 재팬'인 셈이다.

 

그렇다면 학벌 경쟁을 뚫고 올라온 엘리트들이 모인 카스미가세키 관료들이나, 투자와 금융 전문가들이 모인 쿨 재팬 기구가 국가 브랜드 전략으로서도 '쿨'하다고는 말하기 어려운 '뿌리기'로 전락해 버린 것은 어째서일까.

 

'쿨 브리타니아'를 내걸었던 영국이나 '쿨 코리아'를 추진한 한국의 경우, 자국의 문화나 콘텐츠 중에서 세계에서 승산이 있는 분야를 '쿨'로 규정하여 집중적으로 투자·지원한다.

 

하지만 일본의 경우에는 스파이바의 신소재처럼 자동차, 어패럴, 소재, 식품 가공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산업에 혜택이 돌아가는 것이야말로 '쿨'한 것이므로, 아무리 세계에서 평가받고 있다 하더라도 문화나 콘텐츠에 대한 투자·지원은 소홀해지고 마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이러한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진정으로 엄혹한 상황까지 내몰리지 않으면 어렵다고 생각한다.

 

한국의 쿨 코리아가 엔터테인먼트와 코스메틱에 집중 투자한다는 '선택과 집중'을 단행할 수 있었던 것은 표현은 그렇지만 달리 선택지가 없었기 때문이다.

 

아시아 금융 위기로 경제가 큰 타격을 받고 재벌 기업 등에 경제력이 집중되어 있던 한국에서 새로운 산업을 육성하려면 해외 시장을 목표로 삼을 수밖에 없다. 

 

일본의 절반 이하인 약 5,180만 명의 인구 규모로는 '광범위한 분야가 혜택을 입는 국내 산업 육성'이 어렵다. 즉, 쿨 코리아가 성공한 것은 한국이 '가지지 못한 나라'였다는 점이 크다.

 

일본은 인구 감소가 진행 중이지만 1억 2,000만 명이라는 나름대로 큰 국내 시장이 있으며, GDP의 약 70%는 내수다. 중국이나 신흥국에 밀리는 모양새라 해도 자동차, 어패럴, 소재, 식품 등의 국내 산업에 나름의 규모가 존재한다.

 

오해를 무릅쓰고 말하자면, 쿨 코리아로 사활을 걸었던 한국과 달리 아직 그 정도로 발등에 불이 떨어지지는 않은 것이다.

 

(*마지막 이 한 줄의 문장만 봐도 왜 일본이 퇴보 하고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XZNBkp
 

 

*********

독일에서도 일본 관련 이벤트에 슬그머니 한국 아이돌 부스를 무단으로 배치할 정도의 뻔뻔함은 일본한테 없음

 

 

yos******

'쿨 재팬'이라고 말은 번지르르하게 하면서 정작 애니나 게임이 아니라

요시모토나 출처 불명의 바이오 섬유 같은 데나 돈을 들이붓고 있잖아.

이게 어디가 쿨 재팬인데?

그냥 혈세 쪽쪽 빨아먹기일 뿐이잖아.

 

 

mam******

정치인 인맥이나 낙하산 기업 쪽으로 편중되어 투자된 건 아닐까요? 

어디선가 늘 그렇듯 혈세 쪽쪽 빨아먹기가 벌어지고 있었던 건 아닐지?

 

 

yok******

예산 대부분이 연예계 루트를 통해서 광고 대리점으로 흘러 들어갔기 때문이지

처음부터 게임이나 애니 쪽으로는 돈이 돌아가지도 않았어

 

 

gam******

애초에 "공금 지원으로 혜택을 보는 사람의 수가 적다"라는 소리를 할 거라면, 쿨 재팬은 처음부터 공금 탕진용 명목에 불과했다는 뜻이 되는데...

 

 

you******

쿨 재팬에 관여했던 책임자들이 그대로 자리를 옮겨서 남아있다는 거 아니야?

그럼 다음번에도 또 마이너스 500억 엔이겠네

세금을 500억 엔이나 날려 먹고도 아무도 책임을 안 지는 건 도대체 무슨 경우냐?

야당은 이런 부분이나 좀 제대로 파헤쳐라

 

 

cqd******

단순히 돈이나 뿌려대고 그 효과조차 검증 안 한 채, 그저 축제 분위기로 취급했기 때문이야

일부 사람들은 제법 주머니를 두둑하게 챙겼다고 하더라고

 

 

ran******

그건 맞는 말이지.

지적된 대로 공정, 공평을 내세운다면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고 봄

하지만 그러면 세계 시장에서 이길 수 없지

 

 

etu******

쿨 재팬은 정부 주도니까 그렇지

한국은 요즘 비자금 문제 같은 것도 터지고 해서 민간 쪽은 이 기사 헤드라인이랑은 완전 딴판이라고 본다

 

 


ピット君

아무것도 모르는 국회의원이나 전문가인 척하는 놈들이 잘난 체하며 주도하니까 그렇지

그리고 거기에 떼거지로 몰려들어 보조금이나 타먹으려는 사람이나 기업들도 똑같이 공범이야

 

 

lcg******

한국따라 해서 이른바 국책 사업을 시작했지만, 아무런 효과도 못 내고 이권이랑 낙하산 인사의 온상이 될 거라는 건 처음부터 알고 있었을 터. 

중단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그나마 다행이지. 

마찬가지로 의료 관광에 관해서도 비참한 결과가 되어버렸잖아. 

일본에는 원숭이 온천이나 사창가 지역 같은 세계에 자랑할 만한 관광지가 수두룩하니까 그런 걸 전면에 내세워야 해.

 

 

coy******

젊은이들을 키우는 것부터 시작합시다.

어느 나라처럼 유행이나 팍팍 베끼고 있으면 문화는 자라지 않아요.

사라질 위기에 처한 일본의 중요한 문화들을 지원하고 교육하는 게

훨씬 더 쿨 재팬다운 일일지도 모르지.

 

 

竹島と尖閣諸島は日本の領土

쿨 코리아를 성공시켰다고?

쿨 코리아라는 말은 난생처음 들어봤는데?

진짜로 성공한 게 맞기는 해?

K-POP 업계는 한국 정부 보조금에 의존하고 있어서, 정부 보조금 없으면 실질적으로 대적자라는 뉴스는 본 적이 있는 것 같은데.

 

 

tat******

한국 싫어하는 사람들은 일단 한국 한번 가보는 게 좋아. 

자동차, 생활 수준, 젊은이들 분위기 같은 데서 활기랑 기세가 느껴지거든.

쇼와 시절에는 솔직하게 외국 뛰어난 점 배워서 상품 개발하고 그랬단 말이지.

일본 대단해!는 한 15년 전까지 이야기야.

 

 

zra******

일본 이용하기에 언론 플레이, 빌보드 차트 조작, 비판하는 외국 매체에 압력 넣어서 사과시키기, 돈 뿌리기에 공작까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자세는 참 대단하십니다

 

 

zno******

한국 엔터테인먼트는 애초에 시장 규모 자체가 일본보다 몇 자릿수나 작기 때문에, 얼마 안 되는 성공 사례를 엄청 크게 부풀려서 눈에 띄게 만들 수 있는 거임.

립싱크를 싫어하는 미국 시장에서 화제성을 만들려고 부정 투표에 열을 올리고, 아무도 따라 부르지 않는 노래를 1위로 밀어 올리고, 작사·작곡 등은 미국에 전량 하청을 줘서 "K-POP다운 게 대체 어디 있냐"라며 조롱받지.

 

 

ㄴ*********

공짜인 유튜브에서 엄청난 조회수인 것처럼 눈속임해 봤자, 실제 콘서트장은 파리를 날려서 취소가 잇따르고, 유료 콘텐츠로서의 수익성에는 커다란 물음표가 붙어.

국책 사업으로 거금을 뿌려대서 일시적인 화제성을 만드는 데는 성공했을지 몰라도, 진짜로 수익성이 성립하고 있는지 의문임.

 

 

ㄴ*********

또 앞으로 10년, 20년 세월이 흘렀을 때 과연 명작으로 인정받아 남아있을 작품이 얼마나 될까?

일본은 지금까지도 사랑받는 스키야키나, 별다른 홍보 없이도 재평가받은 시티팝처럼 콘텐츠 자체의 힘으로 차근차근 실적을 쌓아가고 있잖아.

금방 질려버릴 한국식 방식을 굳이 따라 할 필요 따위 없다고 봄.

 

 

xli******

아마 한국은 엔터테인먼트의 본질을 이해하고, 거기에 속도감까지 더해져서 성공한 거겠지. 이른바 핵심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었던 거야. 

반면 일본은 무사 집안의 장사치 방식으로 관료들이 기획하고 민간을 복종시키는 전략이었음. 핵심도 못 짚었고, 대중의 심리적 흐름도 읽지 못했지. 

 

 

mm*********

그렇다고는 해도 일본 음악 시장은 여전히 세계 2위인데요.

중국한테 역전당할 거라는 소리 들은 지 오래됐는데 아직도 유지하고 있잖아.

그렇게나 대단하다는 한국 영화는 왜 일본 영화 박스오피스 순위에 못 들어오는 건데?

한국 영화는 OTT 구독 서비스로 올라오면 보긴 하지만, 내 돈 주고 극장 가서 볼 정도는 아닌 게 현실이지.

 

 

ㄴtat******

당신 같은 사고방식이 일본을 망치는 거야. 세계를 좀 알아라.

 

 

モラソ

흑자를 목표로 투자했다가 흑자가 안 나면 책임 문제가 불거지잖아.

그래서 그게 아니라 이건 어디까지나 공정한 지원이라는 명목이 성립할 만한 곳에 투자를 한 거지.

결과는 거의 뻔히 보이는 거 아니었겠어?

관료 놈들이나 구상해 낼 법한 짓거리야.

 

 

vrt******

일본 사회는 연고주의랑 세습제니까 말이야.

그래서 재밌는 콘텐츠를 못 만드는 거임.

실력보다 신분이 더 중요하니까 일본 작품들은 한국 작품보다 명백하게 지루함. 반면에 만화는 완전 실력주의 세계라서 세계에서 통하는 거고.

 

 

t******

일본은 200년 동안이나 쇄국 정책을 펴면서 연고주의를 나라 전체에서 해먹던 동네라 혁신 같은 건 못 만들어냄.

 

 

syo******

일본은 사회주의 국가거든

게다가 유교 국가라 기성세대에 대한 투쟁심도 없어

그러니 될 리가 있나

 

 

y51******

단순한 세금 낭비랑 기득권 적폐 놈들의 이권 침탈이 만들어낸 참패라는 흔하디흔한 구조wwwww

일본 애니나 만화 같은 데나 투자했으면 이런 참패는 없었을 거다

 

 

*********

솔직히 쿨 재팬 기구라는 이름부터가 망할 각이었다고 봄 wwww

 

 

knw******

애초에 그 540억 엔은 기업 정치 헌금에 대한 대가로 뿌리는 게 목적이었으니까, 괜히 성공해서 주목받으면 자기들이 난처해지는 거지

 

 

u2b******

뭘 좀 아는 사람이 마케팅도 안 하고, 전략도 안 짜고, 그냥 "팔아라"라고만 강요했으니까 그렇지.

이건 쇠퇴한 어느 분야에서나 똑같이 적용되는 얘기임.

 

 

yan******

정치 생명을 걸고 추진한 정책과, 

정치 헌금을 목적으로 추진한 정책의 차이지.

애초에 세금 쪽쪽 빨아먹고 서민들 위에 군림하고 싶어서 만든 정책이었으니까. 

 

 

cou******

결과 따위는 아무래도 상관없어. 일단 예산을 써재끼는 게 목적이니까.

 

 

nko*********

일본의 손익은 금액을 포함한 구체적인 숫자를 제시하고 있으면서,

한국의 성공 사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숫자를 단 하나도 안 내놓는 이유는 대체 뭐 때문임?

 

 

pwd******

만화는 대형 출판사들이 비상장사라서 정치인들이 숟가락을 얹기가 어렵고 콩고물이 적다 보니, 대신에 개입하기 쉬운 다른 분야에 투자한 게 아닌가 싶네.

 

 

xa******

'선택과 집중'의 실패라기보다는 직접 지원과 간접 지원의 차이가 아닐까?

투자의 대부분은 제조업적인 물품, 인프라 구축 같은 간접 지원이고, 콘텐츠 창작자에 대한 직접 교부는 적잖아.

 

 

rir******

조직의 허술함 같은 건 있었을지 몰라. 하지만 그건 또 별개의 문제고, 이번 건은 관민이 합작해서 이른바 2차원이나 일본의 개성 같은 걸 다소 과하게 밀어붙이다가 과대평가해 버린 게 아닌가 싶네. 

솔직히 최근 몇 년간의 중국이나 한국 드라마를 이길 수 있을 것 같진 않지만, 시도하고 있는 방향 자체는 정석이긴 해.

 

 

kat******

뉴스 원문 기사 자체부터가 어떤 고정관념이나 가치관으로 왜곡되어 있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

음악, 연예, 예술은 국위선양을 위한 도구나 수단이 아니라고 봐

본인이 좋아하면 K-pop이든 아이돌이든 덕질하는 건 개인 취향이니 마음대로 하세요... 라는 느낌이지.

 

 

rit******

형태는 다르지만 이런 인재 육성 지원을 한국은 엄청 활발하게 하고 있단 말이지. 그런 소프트 인프라 투자는 성과가 당장 안 보이니까 일본에서는 건너뛰기 십상이야. 그래서 기업 대상 돈 뿌리기로만 끝나는 거지.

 

 

笑い漢

전후 80년 동안 사실상 자민당 정권은 기득권 독재 정권이나 다름없죠. 정권 교체밖에 답이 없습니다.

 

 

u2b******

한마디로 전략이라는 게 없는 거지

 

 

*********

그렇게 생각하면 법으로 만들면 되잖아

왜 안 하는데?

 

 

anw******

"신작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싶으니 1억 엔만 주세요"라고 했더니

"아니, 그런 기획 취지가 아닙니다"라며 거절당했다는 이야기가 X에 올라왔었죠.

요컨대 이미 이긴 말에 숟가락만 얹고 싶었을 뿐, 새로운 도전 따위는 할 생각이 없었던 겁니다.

 

 

カツオDX

참고로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K-POP을 아느냐"고 설문조사를 했는데, 80% 이상이 "모른다"고 답했음.

 

 

ren******

한국은 그냥 남이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얹는 걸 잘할 뿐이야. 

걔네가 하고 싶어 하는 건 '크리에이터'가 아니라 '매니저'임. 

 

 

fuk******

요약하자면 "어차피 할 거라면 최대한 광범위하게", "투자 대상을 줄이는 건 불평등하다"라는 건가. 참으로 일본스럽네.

 

 

zip******

아베 정권도 현 정권도 목표를 세우는 게 아니라 목적 자체가 똑같겠지. 

다른 나라들과는 달리 어디를 바라보고 정치를 하느냐의 차이라서 자연스럽게 실패라는 결과로 이어지는 거다.

 

 

oka******

걸핏하면 정부 책임으로 돌리는데, 결국은 콘텐츠를 기획하는 언론/매스컴의 나태함 때문 아님?

 

 

ac*********

세계 진출로 성공해 본 적도 없는 요시모토 흥업을 선정한 시점에서

정치인이랑 관료가 무능했다는 증거지.

 

 

tet******

작성자는 한국의 스포츠 정책 좋아하는가 보네. 

메달 딸 것 같으니까 양궁이나 쇼트트랙에 올인하는 그런 방식 말이야.

 

 

bdn******

한국은 KOCCA(한국콘텐츠진흥원)가 산업 육성과 홍보를 일원화하여

해외 시장으로 전략적으로 진출할 수 있었습니다.

쿨 재팬 기구는 투자 펀드로 설계되어 홍보 기능이 약한 상태에서 여러 분야로 자금이 산발적으로 흩어진 구조입니다.

이런 맞물림의 부실함이 실패를 더 심화시킨 것으로 느껴집니다.

 

 

ㄴkei******

>한국은 KOCCA가 산업 육성과 홍보를 일원화하여 해외 시장으로 전략적으로 진출할 수 있었습니다.

 

거짓말도 100번 하면 진실이 된다의 나라이니까요.

선동과 정보 확산에는 아주 도가 튼 동네입니다.

 

 

気楽に行こうよ

공무원 놈들이 시작해서 잘 풀린 사례가 거의 없어서 그런 거 아니야?

뭔가 핀트가 어긋나있단 말이지.. 공무원들 머리에서 나오는 생각이란 게..

 

 

ab*********

일본 기업들은 공짜로 받은 돈이라는 걸 알게 되는 순간, 그 자금 집행에 엄청 루즈해지는 것 같아요.

 

 

kei******

이런 보조금에는 정부랑 친한 놈들만 떼거지로 몰려들기 때문에, 정작 진짜 필요한 사람들한테는 안 돌아갑니다 wwww

 



번역기자:애플사이다
해외 네티즌 반응
가생이닷컴 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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