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임영웅은 “아시다시피 제 공연에는 게스트가 없다. 딱 한 팀만 초대할 수 있다면 ‘여러분’을 모시고 싶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싶다. 한 목소리로 떼창해 달라”는 제안에 영웅시대는 곧바로 화답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96/0000754442
이날 임영웅은 “아시다시피 제 공연에는 게스트가 없다. 딱 한 팀만 초대할 수 있다면 ‘여러분’을 모시고 싶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싶다. 한 목소리로 떼창해 달라”는 제안에 영웅시대는 곧바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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