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무대에서는 효리수가 원한 헬기 3대, 스카이다이빙 촬영, 엔딩 무대 or 오프닝 무대 30분 편성은 없었지만 ‘음악중심’ 측이 요구한 ‘신인의 자세’와 ‘5세대 감성’을 갖춰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케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601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