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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불꽃축제가 자연에게 미치는 영향 (사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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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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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불꽃축제좀 그만했음 좋겠는 마음에서 써봄..

인간이 잠깐 몇시간 즐겁고마는 축제로 새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작년에도 말 많았는데 올해도 또 그날이 오고야 말았음......

 

1. 불꽃놀이 소음이 100~130데시벨이라고함

이건 어느정도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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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데시벨은 전기톱 소리를 코앞에서 듣는것과 같음... 2시간이상 들으면 인간도 청력이 손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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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데시벨은 앰뷸런스소리와 같음... 이건 즉각적인 고통을 유발할 수 있다고함

 

대부분의 새들은 인간보다 청력은 낮지만 대신 뇌가 작아 소리를 더 민감하게 인식할 수 있다고함.

소리의 크기가 큰것도 문제긴하지만 그 자체보다는... 새들이 '불꽃놀이'라는 개념을 모른다는거......

얘네한테 불꽃놀이는 그저 대재앙 자연재해임. 

인간으로치자면 걷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하늘위에서 정말 처음보는 정체불명의 엄청난 귀를 찢는 소음이 난데없이 마구잡이로 몇시간동안 들려오는 것과 같음..

그럼 어떻게 하겠어,, 인간들이 평소 뛰지도 않던 속도로 살겠다고 미친듯 도망치겠지..

새들도 밤에 원래 날지 않는 새들도 불꽃놀이 소음에 놀라 평소보다 더 높은 고도로 비행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음..ㅜ

 

 

2. 불꽃놀이 불빛

소리만 문제가 아님...... 어두운 밤에 갑자기 터지는 불빛...생각해본적 있음? 

자다가 갑자기 눈앞에 이런 빛들이 미친듯이 껐다켜졌다 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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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있는데 갑자기...진짜 갑자기.........

새들한테 갑자기 위의 사이렌같은 소음+ 이런불빛이 눈앞에서 미친듯이 요동친다고 생각을 해봐.........

얘네가 혼비백산 도망가다가 벽에 부딪히고 심장마비로 죽고.....

실제로도

 

 

사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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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에서 2020년에서 21년 넘어가는 새벽 불꽃놀이 하고나서 잠 자던 찌르레기들이 불꽃놀이 소음과 빛에 놀라서 도망치다가 개체들끼리 부딪히고 건물,전선에 부딪히며 사망했다고 함...

 

 

 

 

3. 수질오염이 말이안됨

불꽃놀이하면 그 재들이 걍 하늘로 흩어졌다가 사라지느냐? 아니요 중력이 끌어당김

한강에 고대로 떨어짐..... 

불꽃놀이 이후 근처 호수나 강 등에 실제로 평소 수십에서 수백배까지도 아연이나 납, 구리 등의 수치가 발견됨....

원래수준으로 돌아가기위해서는 다른지역의 연구결과로는 최소 20일에서 많게는 80일이 걸림

그럼 그 동안 물에 사는 물고기들은? 그리고 그 물고기들을 먹는 작은 생명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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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같은 애들이 그 물에서 헤엄도 치고 거기서 자란 물고기들도 다 먹는거임 ㅜㅜㅜ....

 

도대체가 장점이 하나도없고 인간들 눈만 즐겁고 마는건데

대체 왜 드론이나 이런걸로 안바꾸고 그대로 진행하는거야? 

나진짜 너무 속상해서 그냥 짧게 글 써봤어 문제있음 지울게

근데 진짜 너무 속상하고 마음아픔 좀 불꽃축제 그만했으면 좋겠어 나도 이땅에 인간으로 태어난이상 지금 이 글쓰면서도 전기잡아먹고있지만 그래도 유흥을 위한 필요이상의 것들이 대체가 가능하다면 대체할 수 있잖아 ㅜㅜㅜㅜㅜ 

서울에 사는 야생동물들과 함께 살아가고싶은 서울시민으로서 불꽃축제를 대신할 다른 멋진 축제가 자리잡았으면 해서 이 글을 써봄....

이미 알고잇엇다면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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