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효리수는 전체 라인업 중 두 번째로 무대에 올랐다. 신인의 마음으로 데뷔, 앞 순서에 배치된 효리수는 올 화이트 컬러의 스포티한 매력의 스타일링으로 퍼포먼스를 펼쳤다. 데뷔 무대였지만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노련한 모습이 돋보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601449
이날 효리수는 전체 라인업 중 두 번째로 무대에 올랐다. 신인의 마음으로 데뷔, 앞 순서에 배치된 효리수는 올 화이트 컬러의 스포티한 매력의 스타일링으로 퍼포먼스를 펼쳤다. 데뷔 무대였지만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노련한 모습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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