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연예인 지망생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드라마 제작사 대표를 연거푸 불송치해, 검찰이 두 차례 보완수사를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52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