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연구위원은 "출산과 돌봄이 진정한 성평등 공약인가"라고 반문하며 "여성을 단순한 출산과 돌봄의 도구가 아닌 "독립된 존재로서 여성의 수요를 파악하는 데 완벽히 실패했다. 1인 가구, 고령 여성, 성소수자 등 다변화된 주체를 포괄하는 공약 설계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10/0000139738
김 연구위원은 "출산과 돌봄이 진정한 성평등 공약인가"라고 반문하며 "여성을 단순한 출산과 돌봄의 도구가 아닌 "독립된 존재로서 여성의 수요를 파악하는 데 완벽히 실패했다. 1인 가구, 고령 여성, 성소수자 등 다변화된 주체를 포괄하는 공약 설계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10/0000139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