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로 인해 람사르습지인 밤섬의 생태계가 훼손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조류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입힐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68582?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