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취에 따르면 당시 김 후보자는 양씨에게 “보고 싶어서 눈에서 눈물이 나네”라고 말했고, 양씨가 “지금 달려갈게”라고 하자 “기다릴게”라고 답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64107?sid=100
녹취에 따르면 당시 김 후보자는 양씨에게 “보고 싶어서 눈에서 눈물이 나네”라고 말했고, 양씨가 “지금 달려갈게”라고 하자 “기다릴게”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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