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매년 100만명 이상이 찾는 대표 축제 중 하나인 한화그룹의 서울세계불꽃축제가 5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다.올해는 추석 연휴 시기와 외국인 관광 수요 등을 감안해 예년보다 3주가량 앞당겼다.https://naver.me/551ZOxW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