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 X-ray] 통하지 않은 개각 카드…李, 20대 지지율 '첫 20%대' 비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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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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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 쇄신을 통해 국정 분위기를 바꾸려 했지만, 용혜인·김승원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면서 되레 인사가 새로운 악재로 부상했다.
https://naver.me/5g412udD
인적 쇄신을 통해 국정 분위기를 바꾸려 했지만, 용혜인·김승원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면서 되레 인사가 새로운 악재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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