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젤렌스키 다리 놓은 최태원… 딸 '인형외교' 뒤엔 '회장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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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0 |
조회 수 3164
아버지인 최 회장으로부터 젤렌스키 대통령의 방미 소식을 들은 최시아 양은 전쟁 피해 아동을 돕기 위해 폐의류 재활용 봉제 인형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https://naver.me/FVFlRt9x
딸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거 대단쓰..
아버지인 최 회장으로부터 젤렌스키 대통령의 방미 소식을 들은 최시아 양은 전쟁 피해 아동을 돕기 위해 폐의류 재활용 봉제 인형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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