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고재은 기자 = 네팔 대홍수가 발생한 지 9일 만에 구조된 산제이 사(30)가 다른 사람들을 구하려다 터널에 갇히게 됐다며 주위 3~4명과 소통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70267
[서울=뉴시스]고재은 기자 = 네팔 대홍수가 발생한 지 9일 만에 구조된 산제이 사(30)가 다른 사람들을 구하려다 터널에 갇히게 됐다며 주위 3~4명과 소통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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