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가운데,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한 총재의 죄질에 비해 징역 2년은 너무 가볍다는 취지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9520?sid=102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가운데,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한 총재의 죄질에 비해 징역 2년은 너무 가볍다는 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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