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매체 칸티푸르에 따르면 기계반장 샤는 다른 사람들이 밖으로 나가는 동안 자신은 터널에 갇혀 ‘만트라’를 외우며 버텼다고 말했습니다.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59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