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FXnsYy8r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2분쯤 청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자던 A(3)군이 숨을 쉬지 않는 것을 교사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