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 네팔과 중국의 국경지대에서 대홍수가 발생한 지 9일째인 4일 홍수 잔해로 인해 고립됐던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네팔인 2명이 극적으로 구조됐다. 이에 따라 주변에서 실종된 것으로 추정되는 한국인 9명도 구조될지 주목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30632?sid=104
지난달 26일 네팔과 중국의 국경지대에서 대홍수가 발생한 지 9일째인 4일 홍수 잔해로 인해 고립됐던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네팔인 2명이 극적으로 구조됐다. 이에 따라 주변에서 실종된 것으로 추정되는 한국인 9명도 구조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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