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실종 허위종결' 30대 여성 유족 "경찰 섣부른 판단에 신뢰 잃어"
126 0
2026.09.04 16:40
126 0

제주 '부 모 경장 실종 허위종결 사건' 피해자인 30대 여성의 유족이 4일 제주를 찾아 경찰의 섣부른 사망 원인 판단으로 신뢰를 잃었다며 정확한 사망 경위를 밝히기 위한 책임감 있는 수사를 촉구했다. 부 경장에 대해서는 파면을 요구하고 국가배상청구 소송도 예고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8606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민주킴 X 에잇세컨즈❤️ 르세라핌 윤진과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 스페셜 상품 증정 이벤트!! 116 09.01 79,54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00,83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34,4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85,9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36,6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1,3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8,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7,45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0,1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6,6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8960 기사/뉴스 '암살자(들)' 유해진부터 오정세까지 배우 총출동…허진호 감독 "꼭 같이 하고 싶었다" 17:35 36
3148959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17:35 126
3148958 이슈 영화 <인턴> 씨네플레이 별점 17:35 148
3148957 유머 ???:대체 IMF 때 라고 해봐야 지금보다 뭐가 힘들었다고 계속 20년도 더 전의 IMF 이야기가 나와? 5 17:33 370
3148956 이슈 채령 인스타그램 업로드 17:32 115
3148955 유머 리트리버 꼬리 활용법 2 17:32 156
3148954 이슈 [단독]'다이소 잡자' 이마트 와우샵…첫 대형점 두 달 만에 문닫고 재정비 10 17:32 500
3148953 유머 로판 북부대공 현실 vs 상상 6 17:31 442
3148952 유머 어둠 속에서 마주치면 깜짝 놀란다는 견종 17:31 180
3148951 유머 AI가 복원해준 내 어린시절 사진 8 17:30 684
3148950 기사/뉴스 [단독] 고액 리셀러 '덜덜'…국세청, 네이버 '크림' 정조준 5 17:30 478
3148949 이슈 2024년 부산 스토킹 추락사 관련 정리 (가해자 누나가 현재 KBS 일일드라마 출연중) 3 17:29 553
3148948 이슈 엄마 따라가야하는데 아기곰한테 너무 높은 도로 장벽 1 17:29 148
3148947 이슈 엔시티127 성적 의아해서 써클차트에 문의했다는 알디원 투표총공팀 19 17:29 610
3148946 기사/뉴스 [단독] 신세계·HD현대 노조, N% 성과급 ‘자율 교섭’ 지침도 “수용 못 해” 1 17:29 90
3148945 이슈 [KBO] 이틀 사이에 나온 데칼코마니(?) 장면 4 17:29 482
3148944 기사/뉴스 국산 애니 ‘고스트밴드’, 1만 돌파.. 실관람객 호평 속 입소문ing(공식) 1 17:26 277
3148943 이슈 송지은 친구앞에서 분위기 파악 못하는 것 같은 박위.... 4 17:25 2,182
3148942 유머 투컷 이기고 싶어서 스키즈 공식 스밍 리스트 공개한 현재 타블로 ㅋㅋㅋㅋㅋㅋ 4 17:25 671
3148941 이슈 신입직원 야스쿠니신사 데리고가서 인사시키는 일본 카레업체 (한국진출예정) 신입사원에게 먹이는 음식의 정체 2 17:24 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