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도경찰청장 인사에서 연고지를 배제하는 '향피제'까지 전면 적용됐지만, 현장 경찰관까지 순환인사를 확대하는 방안엔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09586
최근 시도경찰청장 인사에서 연고지를 배제하는 '향피제'까지 전면 적용됐지만, 현장 경찰관까지 순환인사를 확대하는 방안엔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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