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정영학 "검사, 구속 언급하며 피 날 정도로 자기 마스크 잡아 뜯어"-대장동 수사 중 검사가 자해
942 19
2026.09.04 15:25
942 19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63249

 

정 회계사는 자신이 비율제로 사업을 준비했다고 설명하며 검사의 주장을 반박하는 과정에서 검사가 자기 마스크를 잡아 뜯었다는 취지로 증언했다. 이어 "'비율제 주장할 거면 바로 구속시키겠다'는 취지의 말을 들었고 당시 상황이 굉장히 공포스러웠다"라고 회고했다.

 

 

 

 

 

 

 

 

검찰은 대장동 사업 당시

이재명 성남시장·정진상 성남시 정책실장이

민간 업자가 요구하는 확정 이익 방식으로 결정해

민간업자들의 이익이 커졌다면서 배임 혐의를 구성

이재명 대통령·정진상 전 실장을 재판에 넘김

 

 

민간업자 정영학

말대로 대장동 용지 공급가격이 평당 1400만 원 수준으로 합리적이라는 당시 하나은행 내부 심사 자료 있음

 

당시 확정 이익 방식이 아닌 비율제를 준비했다는 정 회계사의 진술은 검찰 수사 방향의 토대를 흔드는 것

 

강압적인 분위기에서 진술했고 진술한 내용과 조서가 달랐다

초기부터 비율제라고 진술했는데 조서에 전혀 반영되지않음

 

 

 

 

 

비율제가 검사가 원하는 대답이 아니라

비율제라고 대답하자 검사가 자기 마스크 뜯으며 자해

귀에 피가 날정도로 여러차례 잡아뜯어..

 

 

 

 

 

같은 대장동 민간업자인 남욱 변호사한테 했던 강압적인 수사방식과는 또 다른 자해협박 수사

 

 

 

끌올
애들 사진 보여주면서...장기를 다 드러낼 수도 있고 환부만 드러낼 수도 있다 
 https://theqoo.net/square/3982032044
‘대장동’ 남욱 “검사가 ‘배 가르겠다’고 해 수사 방향 따라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062121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민주킴 X 에잇세컨즈❤️ 르세라핌 윤진과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 스페셜 상품 증정 이벤트!! 116 09.01 79,54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00,83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34,4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85,9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36,6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1,3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8,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7,45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0,7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6,6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8978 유머 할머니가 바지 사라고 주신 봉투 17:49 157
3148977 유머 내친구 라식인지 라섹인지 하고 ㅈㄴ 나댐 17:49 141
3148976 기사/뉴스 솔지, '사랑이 온다' 주연 EXID 동료 하니 지원사격…OST 가창 17:48 10
3148975 이슈 얼마 전 블루로 카카오택시 잡았는데 겨우 배차된 택시 기사가 전화와서 17:48 140
3148974 이슈 우울증 걸린 강아지를 살려낸 구원자 17:48 109
3148973 이슈 지드래곤이 밥 먹으러 온 썰 (실화) 3 17:48 264
3148972 기사/뉴스 [전문]'나혼산' 제작진 "카자흐스탄 사전 준비했지만, 전현무는 당일 결정" 11 17:47 287
3148971 이슈 공포영화의 거장이 스파이더맨을 만들었을때 1 17:47 79
3148970 기사/뉴스 "하루 한 끼로 버티며 월 350만원 주식 올인"…'파이어족' 열풍이 부른 日 'NISA 빈곤' 17:45 288
3148969 정치 [단독] 과태료 안내는 법무부 장관?…김승원 차량 압류 3건 7 17:44 139
3148968 유머 성인인증 해야 하는데 안해서 팬매가 박재범 몸매 틀으라고 하심 2 17:44 520
3148967 유머 @두 분다 물가에 용왕굿 지내러 간 무속인 같아요. 1 17:44 428
3148966 기사/뉴스 홀로 지갑 닫는 … 팍팍한 20代 17:44 170
3148965 기사/뉴스 [단독] “미토스 허용해 달라” 韓 요청에도 美 백악관 ‘묵묵부답’…대체 무슨 일이 17:43 312
3148964 이슈 오늘자 <인턴> 언론시사회 한소희 1 17:42 633
3148963 유머 얘는 왜 저런 시궁창 같은 남자만 만나?라고 생각했던 애들 진짜 거의 다 아빠가 없거나 아빠한테 학대 당했음 42 17:39 1,933
3148962 이슈 지드래곤 인스타 부계(팔로미) 업데이트 1 17:37 464
3148961 이슈 한국 GDP 상당 부분이 K-pop 덕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고등학교는 졸업했나? 22 17:37 1,441
3148960 기사/뉴스 [단독] "추석 이후 10월에" 홈플 호소… CJ올리브영 "계약기간 끝나" 6일 철수 7 17:36 993
3148959 기사/뉴스 '암살자(들)' 유해진부터 오정세까지 배우 총출동…허진호 감독 "꼭 같이 하고 싶었다" 17:35 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