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왜 사, 그 돈으로 주식 사야지"…월세 사는 '영앤리치' 10년새 120만명 늘어난 美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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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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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 마켓워치는 "주택 소유가 성공과 안정의 상징으로 통해 온 미국에서 자산 축적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277/0005811913?ntype=RAN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