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승수는 "요로결석으로 큰 수술을 2번 했고 체외충격파만 20번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마지막 치료가 올해 4월이었다. 그 전 치료는 9개월 전이었다"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가 "지금 강남의 큰 비뇨기과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지 않냐"고 묻자 류승수는 "내가 이 병을 가지고 있다 보니까 많이 알리려고 한다"고 답했다.그러면서 "지금 비뇨기과, 정형외과, 건강검진센터까지 총 세 군데서 홍보대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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