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경감은 어제 정읍경찰서 지하 사격장에서 사격 훈련을 위해 지급받은 실탄 35발 가운데 32발만 쏜 뒤 나머지 3발을 은닉하고, 자신이 몰래 가지고 있던 탄피 3개를 더해 35개의 탄피를 반납하는 방법으로 훈련 교관을 속이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www.jtv.co.kr/news/article.php?id=70940
A경감은 어제 정읍경찰서 지하 사격장에서 사격 훈련을 위해 지급받은 실탄 35발 가운데 32발만 쏜 뒤 나머지 3발을 은닉하고, 자신이 몰래 가지고 있던 탄피 3개를 더해 35개의 탄피를 반납하는 방법으로 훈련 교관을 속이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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