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국세청이 최근 3년간 신고된 해외 이주자를 전수 조사한 결과, 연평균 해외이주자(2,904명) 중 자산 10억 원 이상은 연평균 139명에 불과
2.10억 원 이상 보유 이주자의 1인당 평균 재산은 2022년 97억 원, 2023년 54.6억 원, 2024년 46.5억 원으로 점차 줄어드는 추세.
3.상속세가 없는 국가로 이주한 비율은 전체 이주자(39%)보다 10억 원 이상 자산가(25%)가 더 낮아, 재산이 많다고 상속세 때문이 이주한다는 경향은 발견되지 않음.
4.매출액 5,000억 원 미만 기업은 가업상속공제를 통해 최대 600억 원까지 상속세를 감면받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