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어느 날 우리집 나의 껌딱지가 새끼를 낳음
3살 때까지 어느 수컷도 자기 근처 얼씬 못하게 하더니,, 아비가 누군지 모름ㅠ
쨘
매일 자는 게 큰 과업
이 시기 매일 주먹 입에 넣음
어느 날 네 발로 서던 기적
내 껌딱지 아가가 새끼를 낳다니,,
그리고 오늘 햇살이 좋은 가을 날
헿
https://img.theqoo.net/VIufGC
잔디밭 반 콘크리트 반이라 꼬질꼬질 놀다가도 오후엔 뽀송뽀송 깨끗해지는 아가들임 너무 신기해 서로 핥아주는 거
늠름 ㅠ
얼마나 클지 감도 안 옴 두툼하다
헤헿 건강히 크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