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활동했던 ‘너머’의 기본소득 회원 모임 ‘게으를 권리’에선 2018년 핵심 구호 중 하나로 “No work, Yes money”를 내세웠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8683
정치 “No work, Yes money”…일 안하고 돈 받자 외쳤던 용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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