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에이치솔리드)
트로피를 품에 안은 허남준은 “올해 운이 좋게 좋은 작품을 만나서 과분한 사랑을 받았는데, 과분한 상까지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어 “투표해 주신 많은 시청자분들과 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 또, 작품을 멋있게 만들어주신 감독님과 작가님, 많은 스태프분들 정말 감사하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란다”며 깊은 감사를 드러냈다.
https://v.daum.net/v/20260904091127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