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일영화상 측은 4일 "김남길과 천우희가 2년 연속 부일영화상의 얼굴로 나선다"고 알렸다. 이에 두 사람은 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기간인 내달 7일 개최되는 35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의 공동 MC로 확정돼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시상식을 이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37/0000509430

부일영화상 측은 4일 "김남길과 천우희가 2년 연속 부일영화상의 얼굴로 나선다"고 알렸다. 이에 두 사람은 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기간인 내달 7일 개최되는 35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의 공동 MC로 확정돼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시상식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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