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李 지지율 반등 대신 악재 개각? 용혜인·김승원 파문에 '與도 한숨'
1,361 13
2026.09.04 06:55
1,361 13

민주당의 한 청년 정치인은 통화에서 "이미 각종 커뮤니티에서 두 후보자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들끓고 있다"며 "지지율을 반등시켜야 할 개각이 오히려 부작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청와대에서도 인청 과정에서 두 후보자 관련 더 큰 이슈들이 나온다면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결단을 내려야하지 않겠나"라고 우려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137446?sid=10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민주킴 X 에잇세컨즈❤️ 르세라핌 윤진과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 스페셜 상품 증정 이벤트!! 111 09.01 74,36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97,30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32,5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84,4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27,7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09,9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8,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6,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9,6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4,7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8512 정보 네이버페이 최대 5원 랜덤으로 받아가시오 4 10:34 143
3148511 기사/뉴스 지귀연 판사 '409만원 술접대' 받아 청탁금지법 기소…뇌물죄 안돼 3 10:33 100
3148510 정치 [속보] 李대통령 지지율 40%, 취임 후 최저 10 10:32 215
3148509 기사/뉴스 '어서와' 빌푸, '둘째 딸' 품에 안는다..내년 초 출산 예정 3 10:31 584
3148508 이슈 솔직히 임산부인 친구 계속 차 태우고 다니는거 좀 힘든 일인가요...?.twt 20 10:30 1,293
3148507 이슈 30대 자산 평균 4억 5천의 배신, 그리고 우리가 돈 못 모으는 진짜 이유 6 10:29 665
3148506 유머 요즘 인생을 이런 마인드로 살고 있음 10:28 353
3148505 기사/뉴스 태풍 한국행 막아준 북태평양 고기압 떠난다…24호 크로반·25호 두쥐안 어디로? 3 10:28 365
3148504 이슈 [일본] 인도네시아 실습생, 믹서에 끼어 사망 2 10:27 887
3148503 이슈 ‘에에올’ 다니엘스 감독 신작 촬영장 사진 9 10:26 442
3148502 유머 박평식 레전드 평 또 탄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1 10:26 1,887
3148501 기사/뉴스 "벌써부터 반응 뜨겁다"…'골든디스크' 27년 1월 9일·10일 하노이 양일 개최 3 10:26 163
3148500 이슈 뽕주댕이 10:26 144
3148499 이슈 일타 강사, 가 일등스타 강사의 줄임말이구나. 한번에 잘 때려(타) 맞춘다는 의미인 줄 알고 있었음. 22 10:26 664
3148498 기사/뉴스 폭염 가고, 가을 온다…오늘부터 기온·습도 '뚝' 9 10:25 534
3148497 정치 개각에도 반등 못한 李 지지율…취임 후 최저치 13 10:25 303
3148496 이슈 광기의 연속 따갚되로 성공한 게임 4 10:25 347
3148495 이슈 오타니를 제치고 MVP 가능성 있는 선수.jpg 6 10:23 951
3148494 기사/뉴스 22억 들인 부교 5년 만에 철거...혈세 7억 또 투입 1 10:23 329
3148493 기사/뉴스 年316억 대박 터졌다…파산 부르던 골칫덩이 ‘블루크랩’ 반전 2 10:23 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