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번 공공기관 통폐합으로 큰일났다고 호들갑 떠는 건 알못이거나 의도가 있을 가능성이 있음
51,600 625
2026.09.04 06:29
51,600 625

MDgugE

 

 

핫게 간 글처럼 

통합 시키면 뭔 나라 망하는 것처럼 여론 몰려고 해도 쉽지 않은 이유 딱 있지?

짤방넷

그걸 누가 속지?

 

 

 

 

애초에 공공기관은 

* 기존의 공공기관의 고위인사가 차면 자리 보전 해주려고

* 임기 끝난 정치권 인사 자리 챙겨주려고

* 예비타당성 조사나 경영평가 등의 감시망을 빠져나가려고

쪼개기 해왔음

 

1반에 반장이 한 명인데 누구 한 명 반장 더 시키고 싶어서

1A, 1B로 쪼개고

거기서 또 누구 챙겨주고 싶어서 1A, 1BB, 1BC 이렇게 쪼갠다는 거야

(무슨 뜻인지 모르겠으면 다시 위에 올라가서 리스트 보기)

 

 

이렇다 보니 전문성 떨어지는 사람들이 고위 인사로 앉거나

낙하산들 파티인 건데 이걸 모르는 사람들은 

진짜 심각한 알못이거나 의도적으로 눈막귀막한 거밖에 더 되나?

기관 늘어나면서 세금 줄줄 파티인 건?

 

기관들 합치면서 진통은 당연히 있겠지

근데 베인 상처 건들면 아프다고 안 꿰맬 거임?

 

 

그래서 여기서 뭐 전문성 있는 기관을 왜 합쳐!!! <- 계속 무능력 기관장 냅둘거임? 무한으로 쪼갤거임?

원래 합쳐져있어야 할 걸 쪼개고 쪼개다가 이번에 정상화 수순으로 가는 것임

여론조작에 휩쓸리지 말고 잘 판단하길

댓글 6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Wavve 오리지널 예능 <더 커뮤니티 2: 보이지 않는 손> GV 시사회 초대 이벤트 44 09.03 23,57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95,08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32,5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84,4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27,7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09,9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8,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6,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9,6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4,7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8503 이슈 ‘에에올’ 다니엘스 감독 신작 촬영장 사진 10:26 40
3148502 유머 박평식 레전드 평 또 탄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0:26 235
3148501 기사/뉴스 "벌써부터 반응 뜨겁다"…'골든디스크' 27년 1월 9일·10일 하노이 양일 개최 10:26 17
3148500 이슈 뽕주댕이 10:26 29
3148499 이슈 일타 강사, 가 일등스타 강사의 줄임말이구나. 한번에 잘 때려(타) 맞춘다는 의미인 줄 알고 있었음. 8 10:26 99
3148498 기사/뉴스 폭염 가고, 가을 온다…오늘부터 기온·습도 '뚝' 1 10:25 152
3148497 기사/뉴스 개각에도 반등 못한 李 지지율…취임 후 최저치 2 10:25 79
3148496 이슈 광기의 연속 따갚되로 성공한 게임 10:25 115
3148495 이슈 오타니를 제치고 MVP 가능성 있는 선수.jpg 3 10:23 505
3148494 기사/뉴스 22억 들인 부교 5년 만에 철거...혈세 7억 또 투입 10:23 199
3148493 기사/뉴스 年316억 대박 터졌다…파산 부르던 골칫덩이 ‘블루크랩’ 반전 2 10:23 387
3148492 기사/뉴스 초등학생이 선생님 머리채 잡고 폭행…60대 교사 출근 첫날 봉변 10:23 127
3148491 정치 “No work, Yes money”…일 안하고 돈 받자 외쳤던 용혜인 3 10:21 216
3148490 기사/뉴스 국방부만 쏙 빠졌네, 세종 이전…‘서울 사수’ 때문일까 18 10:20 538
3148489 기사/뉴스 김동률, '오래된 노래' 오늘(4일) 티켓 오픈...티켓 전쟁 예고 5 10:20 255
3148488 기사/뉴스 손흥민, 4년 만에 패션 사업 접는다…“남은 시간 축구에 온전히 집중” 10:20 190
3148487 이슈 10대 vs 20대 vs 30대 vs 40대 vs50대 자려고 누울때 모습 2 10:20 189
3148486 기사/뉴스 韓 경상흑자 ‘세계 2위’…독일·일본 한꺼번에 제쳐 10 10:19 296
3148485 기사/뉴스 "카리나도 쓰더라"…촌스럽다고 외면받더니 대반전 [트렌드+] 6 10:19 1,597
3148484 기사/뉴스 모텔 투숙객 2명 가스 중독으로 중태…경찰 "자는 줄 알고" 철수 26 10:17 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