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사주에 수기운, 토기운 없는 사람들이 각각 들으면 좋을 것 같은 남솔 더블 타이틀곡
1,898 8
2026.09.03 22:55
1,898 8

WAePgY

 

2년만에 나온 태민 솔로 앨범 <Soft Violence>

12년 동안 솔로 앨범 13개를 냈는데 (한국 활동) 그 중에 더블 타이틀곡으로 나온 건 두번째임

 

https://youtu.be/q4TWrmwiufo?si=8ad_Pq4XxPUO5bVL

 

먼저 뮤비 공개한 곡이 <FLOAT>

 

https://youtu.be/20nnYQ_24XQ?si=jqQ5tmFgdhMlCgBT


발매 이후 자정에 퍼포먼스 비디오 뜬 곡이 <Gooey>

 

왜 지금 더블 타이틀곡으로 나왔을까 싶어서 앨범 소개를 찾아봄

 

WpxtQn

 

앨범명부터 애초에 상반되는 두 단어를 합쳐놓은 Soft Violence고

 

FLOAT는 뜨다, 유영하다, 날다 같이 가벼운 단어

Gooey는 처음 듣는 사람도 많을텐데 ‘끈적거리는 상태’라는 고체, 정적인 단어임

 

그래서 뮤비 비주얼도 

 

https://x.com/TMbbcheese/status/2095341940795736331

https://x.com/SHINeemnmnmo/status/2094415622759489958

 

FLOAT는 사주에 수기운 없는 사람들이 봐야할 것처럼 뭔가 촉촉하고 차가운 느낌이고

 

https://x.com/like_718/status/2094452693247136136

https://x.com/like_718/status/2094441726362653153

 

구이는 토기운없는 사람들이 봐야할거처럼 짙은 주황색 조명에 퍼포먼스 개빡셈

춤이라면 자타공인인 태민의 무게감을 보여주는 거 같다고 생각함

 

2년만에 나온 앨범이라 그런거라기보다 원래 태민 앨범은 컨셉이든 콘텐츠든 곡이든

앨범의 한 주제에 유기성이 높다고 늘 느꼈는데 이번에도 잘 나온듯 (탬덕은 아닌데 나올 때마다 챙겨봄)

 

난 수기운 없어서 플로트 좀 들어야할듯 근데 취향은 구이임ㅋㅋㅋㅋ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부활남: 더 레드> 처음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 부활 최초 목격 시사회 초대 이벤트 115 00:06 6,25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21,76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58,1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92,2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60,7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4,04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8,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0,43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6,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0,7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8,7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0262 유머 범상치않은 곽범의 두 딸ㅋㅋㅋ 09:25 33
3150261 이슈 기억나? & 그랬나? 1 09:23 74
3150260 이슈 30대 되서 부모탓하고 있으면 안되는 이유 2 09:22 599
3150259 이슈 이영라온 10년뒤에도 그대론거 구라같다.. 09:21 114
3150258 유머 “내가 키울 거야!” 아기 노루 주워 온 개 09:17 576
3150257 유머 우리동네 당근 1 09:17 461
3150256 이슈 베니스 영화제 언론 시사 끝난 한국 영화 <가능한 사랑> 첫 반응 16 09:16 1,188
3150255 기사/뉴스 “개강한 줄도 몰랐다”…학생 돌아와도 특수 못 누리는 대학가 09:16 376
3150254 이슈 모닝루틴: 잠 덜 깨서 앵기는 꼬질이 안아주기ෆ⸒⸒ 09:15 247
3150253 기사/뉴스 [속보] 2030년 적자성 채무 1300조원대 예상 6 09:12 895
3150252 기사/뉴스 아내 먹을 부대찌개에 락스 부운 남편, 고작 징역형에 집행유예 5 09:10 479
3150251 이슈 고관절 열어제끼는 방탄소년단 제이홉 7 09:04 1,048
3150250 유머 놀기 신청하러 왔지만 숫기 없어서 딴청 피우는 고양이 5 09:03 895
3150249 이슈 @아니 ㅆㅂ 언니가 타임랩스로 불꽃놀이 찍어서 adhd불꽃됨 6 09:03 1,616
3150248 유머 경의중앙선은 왜 맨날 나를 빡치게하지? 3 09:02 760
3150247 이슈 고교졸업 예정인 야구선수에게 프로팀 어디가고 싶은지 묻는 펭수 8 09:02 1,479
3150246 정보 아 맞다!!! 2 08:59 529
3150245 유머 수영이 고음 완전 잘하더라 제2의 효연이라 해도 되겠어 8 08:54 2,721
3150244 유머 한강 지하철 전등이 꺼진 순간 (feat.불꽃놀이) 5 08:52 1,957
3150243 기사/뉴스 바다·계곡·강·저수지…경북서 하루 6명 물에 빠져 숨져(종합2보) 4 08:48 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