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사주에 수기운, 토기운 없는 사람들이 각각 들으면 좋을 것 같은 남솔 더블 타이틀곡
1,813 5
2026.09.03 22:55
1,813 5

WAePgY

 

2년만에 나온 태민 솔로 앨범 <Soft Violence>

12년 동안 솔로 앨범 13개를 냈는데 (한국 활동) 그 중에 더블 타이틀곡으로 나온 건 두번째임

 

https://youtu.be/q4TWrmwiufo?si=8ad_Pq4XxPUO5bVL

 

먼저 뮤비 공개한 곡이 <FLOAT>

 

https://youtu.be/20nnYQ_24XQ?si=jqQ5tmFgdhMlCgBT


발매 이후 자정에 퍼포먼스 비디오 뜬 곡이 <Gooey>

 

왜 지금 더블 타이틀곡으로 나왔을까 싶어서 앨범 소개를 찾아봄

 

WpxtQn

 

앨범명부터 애초에 상반되는 두 단어를 합쳐놓은 Soft Violence고

 

FLOAT는 뜨다, 유영하다, 날다 같이 가벼운 단어

Gooey는 처음 듣는 사람도 많을텐데 ‘끈적거리는 상태’라는 고체, 정적인 단어임

 

그래서 뮤비 비주얼도 

 

https://x.com/TMbbcheese/status/2095341940795736331

https://x.com/SHINeemnmnmo/status/2094415622759489958

 

FLOAT는 사주에 수기운 없는 사람들이 봐야할 것처럼 뭔가 촉촉하고 차가운 느낌이고

 

https://x.com/like_718/status/2094452693247136136

https://x.com/like_718/status/2094441726362653153

 

구이는 토기운없는 사람들이 봐야할거처럼 짙은 주황색 조명에 퍼포먼스 개빡셈

춤이라면 자타공인인 태민의 무게감을 보여주는 거 같다고 생각함

 

2년만에 나온 앨범이라 그런거라기보다 원래 태민 앨범은 컨셉이든 콘텐츠든 곡이든

앨범의 한 주제에 유기성이 높다고 늘 느꼈는데 이번에도 잘 나온듯 (탬덕은 아닌데 나올 때마다 챙겨봄)

 

난 수기운 없어서 플로트 좀 들어야할듯 근데 취향은 구이임ㅋㅋㅋㅋ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Wavve 오리지널 예능 <더 커뮤니티 2: 보이지 않는 손> GV 시사회 초대 이벤트 44 09.03 22,77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94,24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31,7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84,4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27,7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09,9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8,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6,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9,6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4,7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8463 정보 네이버페이 최대 5원 랜덤으로 받아가시오 10:03 6
3148462 유머 대만 프리쿠라 사건:나혼자 대만가서 프리쿠라 찍으려고 프레임 고르는데 왠지 간지나보이는 프레임이 있길래 그걸 고름 4 10:00 505
3148461 이슈 브랜드 이벤트에서 만난 이성경 엔믹스 설윤 투샷 1 09:59 172
3148460 유머 경상도에서는 금으로 안 친다는 것 19 09:59 784
3148459 이슈 변요한, ♥티파니와 1년 반 만에 결혼 결심…"날 지켜준 여자 처음" 5 09:59 567
3148458 기사/뉴스 나무도마에 퐁퐁 듬뿍 문지르면 ‘세제 찌개’ 된다… 숨구멍 파고드는 계면활성제의 덫 [헬스&라이프] 5 09:58 175
3148457 유머 빡친 얼굴이 더 예쁘네 (BL주의) (ai주의) 1 09:58 297
3148456 이슈 길바닥에 떨어진 밤을 함부로 건드리면 안되는 이유 4 09:57 513
3148455 이슈 스파오 X 블리치 콜라보 상품 공개 10 09:56 444
3148454 이슈 한국 애니메이션 <아가미> 씨네21 20자평 & 별점 5 09:54 468
3148453 정치 용혜인 출근길 3 09:54 531
3148452 이슈 젠데이아,로버트패틴슨 <더 드라마> 씨네21 20자평&별점 12 09:53 716
3148451 기사/뉴스 현대판 봉이 김선달? '불꽃축제 명당' 돗자리 1개 30만원 판매 1 09:53 221
3148450 이슈 고양이 살처분 토론 후 올라온 양측 후기 51 09:50 2,316
3148449 유머 휘파람으로 알티타는 라이즈 소희 9 09:49 610
3148448 기사/뉴스 말은 안하고 쳐다만 보는 '젠지스테어'...연구해보니 "진짜네" 11 09:48 955
3148447 기사/뉴스 '호프' 나홍진, 할리우드 리포터 '가장 영향력 있는 장르 영화 감독 30인' 선정 1 09:48 100
3148446 유머 나이 30 먹고 피아노학원 다니면 생기는 일 27 09:46 2,943
3148445 이슈 아니 무슨 수학여행 버스 자리를 티켓팅으로 하는데 8 09:45 1,326
3148444 유머 큰 고모의 감사 기도문 3 09:45 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