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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사주에 수기운, 토기운 없는 사람들이 각각 들으면 좋을 것 같은 남솔 더블 타이틀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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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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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나온 태민 솔로 앨범 <Soft Violence>

12년 동안 솔로 앨범 13개를 냈는데 (한국 활동) 그 중에 더블 타이틀곡으로 나온 건 두번째임

 

https://youtu.be/q4TWrmwiufo?si=8ad_Pq4XxPUO5bVL

 

먼저 뮤비 공개한 곡이 <FLOAT>

 

https://youtu.be/20nnYQ_24XQ?si=jqQ5tmFgdhMlCgBT


발매 이후 자정에 퍼포먼스 비디오 뜬 곡이 <Gooey>

 

왜 지금 더블 타이틀곡으로 나왔을까 싶어서 앨범 소개를 찾아봄

 

WpxtQn

 

앨범명부터 애초에 상반되는 두 단어를 합쳐놓은 Soft Violence고

 

FLOAT는 뜨다, 유영하다, 날다 같이 가벼운 단어

Gooey는 처음 듣는 사람도 많을텐데 ‘끈적거리는 상태’라는 고체, 정적인 단어임

 

그래서 뮤비 비주얼도 

 

https://x.com/TMbbcheese/status/2095341940795736331

https://x.com/SHINeemnmnmo/status/2094415622759489958

 

FLOAT는 사주에 수기운 없는 사람들이 봐야할 것처럼 뭔가 촉촉하고 차가운 느낌이고

 

https://x.com/like_718/status/2094452693247136136

https://x.com/like_718/status/2094441726362653153

 

구이는 토기운없는 사람들이 봐야할거처럼 짙은 주황색 조명에 퍼포먼스 개빡셈

춤이라면 자타공인인 태민의 무게감을 보여주는 거 같다고 생각함

 

2년만에 나온 앨범이라 그런거라기보다 원래 태민 앨범은 컨셉이든 콘텐츠든 곡이든

앨범의 한 주제에 유기성이 높다고 늘 느꼈는데 이번에도 잘 나온듯 (탬덕은 아닌데 나올 때마다 챙겨봄)

 

난 수기운 없어서 플로트 좀 들어야할듯 근데 취향은 구이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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